김명식 충북 진천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읍·면 순방을 통해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본격 시작했다.
김 군수는 취임 당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민선 9기 시작을 현장으로 잡았다.
방문 일정은 6일 진천읍을 시작으로 16일 덕산읍까지 7개 읍·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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