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중 무려 5경기 무실점을 책임진 본 대회 스페인 수비진의 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후이센의 부진, 르노르망의 부상 변수가 생겼고 베테랑 라포르트의 짝으로 2007년생 초신성 쿠바르시를 붙이면서 지금의 조합을 완성했다.
쿠바르시와 라포르트는 푸욜, 라모스 같은 존재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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