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 역시 이날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후 지난달 30일 귀국한 이강인은 현재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최종 이적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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