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이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냈다.
에이비온은 우성윤 부사장이 자사 보통주 3만262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기술이전(LO) 기회를 바탕으로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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