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제18기 신인 선수 5명이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에 따라 신인선수들은 선배 선수들과 함께 실제 경주 환경에서 경기 운영 능력과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된다.
김상범은 경정훈련원 모의 경주에서 승률 38.4%, 삼연대율 81.4%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스타트와 높은 입상률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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