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참배객이 거창사건 관련 장소를 직접 둘러보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탬프 카드는 평일에는 역사교육관에서, 주말과 공휴일에는 거창사건사업소 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다.
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거창사건의 아픔과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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