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임채빈 아성 깰 후보는? 슈퍼특선 공태민, “내가 바로 넘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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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임채빈 아성 깰 후보는? 슈퍼특선 공태민, “내가 바로 넘버3”

공태민은 올해 상반기 생애 처음으로 슈퍼특선에 오른 데 이어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하반기에도 슈퍼특선 자리를 지켜냈다.

결승에서 수성팀의 협공에 맞서 적극적으로 승부를 펼치며 팀 동료 정종진의 우승을 뒷받침했고, 자신 역시 3위에 오르며 상반기 ‘넘버3’ 경쟁에서 우위를 확인했다.

삼연대율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는 정종진(100%), 임채빈(97%), 공태민(90%) 단 세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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