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안전이 최우선…인천 남항 1조 3천억 수소 사업 결국 '철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민 안전이 최우선…인천 남항 1조 3천억 수소 사업 결국 '철회'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지난 6일 제물포구의회 이승욱·김종국 의원, E1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남항 E1CT 부지의 청정수소 공급사업을 백지화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허 의원실은 연초부터 주민들의 안전 불안감을 대변하며 E1 측에 반대 입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이번 회동을 통해 철회 결정을 공식화했다.

이어 허 의원은 "앞으로 E1CT 부지가 주민과 기업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공론화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