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를 앞두고 “따뜻하고 흐뭇하고 즐거운 방송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0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사랑받았던 ‘해피투게더’의 6년 만의 귀환이다.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참가자들의 사연과 무대를 함께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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