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기대했던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기대했던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한화오션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에 밀려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얻지 못한 것과 관련해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방위산업은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와 같은 성과는 수많은 연구자와 기술인, 기업인 그리고 우리 장병들이 함께 땀 흘리며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우리 잠수함은 세계적인 잠수함 강국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