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SBS가 현지 제작사 헬캣과 ‘런닝맨’의 포맷 리메이크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미국 진출 추진 소식과 관련해 현지 매체들은 ‘런닝맨’을 영국 인기 예능 ‘트레이터’와 ‘태스크마스터’의 장점을 결합한 독창적인 포맷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런닝맨’의 현지 성공 가능성 역시 높게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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