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지난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중 부상을 당한 것.
퇴장을 당한 콴사가 노르웨이와의 8강전에 출전할 수 없는 등 전력 손실이 있는 잉글랜드에 또 악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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