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정부 "아쉽지만 K잠수함 경쟁력 입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정부 "아쉽지만 K잠수함 경쟁력 입증"

한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사업으로 기대를 모았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에 실패했다.

정부는 결과를 존중한다면서도 이번 수주전이 한국 잠수함 기술력과 K방산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CPSP 입찰 과정은 한국 잠수함의 기술력과 한·캐나다 방산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였다”며 “이번 경쟁에서 축적한 경험과 교훈을 향후 대형 방산 수출 전략의 발판으로 삼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