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에게 막혔다.
골키퍼 선방과 골대 불운, 팽팽했던 이베리아 더비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점유율을 높이며 포르투갈 수비를 흔들었다.
전반 37분 주앙 펠릭스의 헤더와 호날두의 슈팅이 연달아 나왔지만 모두 시몬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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