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긴다는 스페인 천재들도 어찌 못했는데 미켈 메리노가 5분 만에 해결했다.
알렉스 바에나, 다니 올모, 라민 야말의 2선과 페드리, 로드리의 3선까지 포르투갈을 꿇어앉히기 위한 공격적인 선수 기용을 보였다.
이 장면에서도 박스 안으로 뛰어드는 오야르사발의 움직임이 있었기에 스페인의 패스 전개가 힘이 실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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