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는 331억원을 배당하며, 지급일은 다음 달 10일로 잡혔다.
오리온은 지난해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와 중간배당 검토 방침을 공개한 바 있으며, 오리온홀딩스 역시 올해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3개년 배당정책에 따라 배당성향을 점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며 “기업 성장과 주주환원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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