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장골을 앞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터진 미켈 메리노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포르투갈의 패배로 호날두는 월드컵 무대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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