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파주시가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시정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이곳도 오랜 역사를 뒤로한 채 문을 닫았다.
용주골이 포함된 파주 I-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건설 경기 악화 등의 사유로 2025년 결국 무산됐다.
그는 용주골의 변화에 대해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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