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37% 오른 195.55달러에 그쳤다.
공급망 분석 업체인 세미애널리시스는 전일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랙 아키텍처인 카이버 NVL144가 PCB 미드플레인 제조 문제로 인해 2028년으로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투자자들이 연초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주식의 차익을 실현하며, 엔비디아를 최대 고객사로 둔 일본의 이비덴은 8.4%, 홍콩 증시에 상장된 킹보드 라미네이트 홀딩스는 12.6%, 한국의 삼성전기는 8.09%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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