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위험 에너지 설비 화재를 막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개발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다중 탐지·인공지능 기반 사고 데이터화 통합안전관리체계'를 개발해 현장 실증에 나선다.
울산대학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도시와 농촌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한국동서발전이 실증기관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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