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주연상은 ‘피아노의 숲’의 이휘종과 ‘보옥’의 장저가 공동 수상했으며, 여우주연상은 ‘투란도트’의 리사가 차지했다.
조연상은 ‘성주: 집 잃은 신의 서울 표류기’의 신창주와 ‘투란도트’의 고운이 각각 수상했다.
단국대학교와 대구과학대학교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중앙대학교와 사천문화예술대학교는 단체예술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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