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실사 영화화됐다.
디즈니 실사 영화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알라딘’이 꼽힌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디즈니 실사 영화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원작과의 싱크로율”이라며 “‘모아나’는 캐스팅 단계부터 국내외에서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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