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봉사단원 파견 당시 에티오피아와 튀니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전략적으로 선택했다.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아시아권에서 두루 쓰이는 식재료이기도 해 식당 이름으로 대나무를 선택했다.
르밤부는 15명의 현지 직원이 함께 움직이는 튀니지의 대표 아시안 레스토랑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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