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방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판매하는 이 보고서는 무속 신앙(神), 근현대의 주거·상업적 역동성(新), 트렌디함(Hip)을 주제로 신당동을 설명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신당동(新堂洞)은 과거 명칭이 신당동(神堂洞)이었다가 갑오개혁 이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 광희문은 시신이 도성에서 밖으로 나가는 통로로 일명 시구문으로도 불렸고, 이 시구문 바깥 병자를 구휼하던 '동활인서'(東活人署)가 있던 곳이 지금의 신당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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