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번 분기만으로 작년 전체 영업익(43조6천11억원)의 2배에 육박하는 영업익을 기록하면서 최근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정점에 이른 뒤 상승세가 둔화하는 것) 우려를 잠재울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날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증권사 보고서의 실적 전망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는 84조1천605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6천761억원)보다 1천699.8% 폭증할 것으로 집계됐다.
영업익은 1개 분기만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익의 2배에 가까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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