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자치단체장들이 시민 안전과 농촌 인력난,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잇따라 현장을 찾으며 '현장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주환경 개선부터 도심 교통체계 점검, 여름철 재난 예방까지 생활 밀착형 현안을 직접 챙기며 시민 체감 행정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논산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교통량 분석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신호체계 조정, 차선 운영 개선, 교통안전시설 보완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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