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문을 연 2130개 팝업 중 36%(758개)가 7일 이내 단기 운영 팝업이었다.
스위트스팟 관계자는 “한 뷰티브랜드에서 팝업 매장이 하루 빌 때 옥외광고 붙이고 이벤트 열 수 있냐고 문의가 왔다”며 “성수에서 사람들이 브랜드 앞에 줄을 섰던 이미지를 해외 진출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구 내 31일 이상 운영된 장기 팝업은 작년 상반기 31개에서 올해 58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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