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폭망’ 시키고 경질→프랭크, 새 일자리 찾나...“스트라스부르가 새 감독 후보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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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폭망’ 시키고 경질→프랭크, 새 일자리 찾나...“스트라스부르가 새 감독 후보로 낙점”

프랑스 ‘겟 프랑스 풋볼 뉴스’는 6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가 새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프랭크를 최우선 후보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브렌트포드에서 부족한 살림으로도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PL 경험도 충분한 만큼 리그에서의 부진을 벗어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어 “스트라스부르는 선수단이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하는 7월 8일 이전까지 새 감독 선임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이미 프랭크 측과 접촉했고, 협상을 시작했다.프랭크는 부임 조건으로 선수 영입 과정 속 발언권과 다수의 코칭스태프를 함께 데려오는 것을 요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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