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할리우드에서 큰 논란을 불렀던 '인공지능(AI) 배우'가 장편 영화에서 주연을 맡는다.
미국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6일(현지시간)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Misaligned·어긋남)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펠덴은 지난해 노우드를 탄생시킨 인물로, 이번 영화를 두고는 "분명히 재밌고 혼란스러우며 자기 인식적일 것이다.매우 틸리 다울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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