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우선 1차 협력사에 대한 현금성 결제 비율 100%를 유지하고, 대기업이 1차 협력사에 상생결제로 지급한 대금이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이어지는 비율인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LG전자 1차 협력사인 미래코리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지급받은 납품대금 342억원 전액을 어음 없이 상생결제로 2차 협력사 15곳에 전달했다.
LG 7개 계열사가 2025년 상생결제를 통해 1차 협력사에 지급한 대금은 약 13조5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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