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맨유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실패할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최적 대안 중 하나는 부아디다.최근 며칠 사이 맨유의 관심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라 부아디 영입을 강하게 추진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릴 올리비에 레탕 회장은 “앤더슨이 1억 1,600만 파운드(약 2,368억 원)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고, 산드로 토날리는 1억 파운드(2,040억 원)에 토트넘 홋스퍼로 갔다.하지만 두 선수 모두 부아디만큼의 성장 가능성은 없다.부아디는 특별한 자질을 갖춘 선수다.나는 이미 원하는 가격을 머릿속에 갖고 있다.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라며 헐값에 매각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
결국 맨유가 부아디 영입을 원한다면 과거 폴 포그바를 품었을 당시 지출한 8,900만 파운드(약 1,818억 원) 클럽 레코드를 경신할 정도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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