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 발생 11일 만에 생존자 4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현지 일간 엘나시오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지난 5일 밤 9시께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 지역의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 4명을 구조했다.
지진 발생 후 무려 267시간 만에 이뤄진 극적인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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