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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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

3년 전 오늘,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성을 엘리베이터에서 폭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한 20대 남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로부터 이 사건을 ‘강간치상’ 혐의로 넘겨받은 검찰은 A씨 상해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형량이 더 무거운 ‘강간상해’ 혐의로 변경해 기소했다.

항소를 기각한 재판부는 1심과 같은 징역 8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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