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현장 라이브] 한국축구 혁신 위한 K-축구혁신위 출범, 회장 선거 먼저 손댄다…박지성 공동위원장, “구속력 없지만 지속 회의 통해 혁신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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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현장 라이브] 한국축구 혁신 위한 K-축구혁신위 출범, 회장 선거 먼저 손댄다…박지성 공동위원장, “구속력 없지만 지속 회의 통해 혁신안 마련”

혁신위가 최우선 과제로 논의한 부분은 KFA 회장 선거다.

박 공동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오늘은 혁신위 역할, 지속가능한 한국축구 발전을 위한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며 “국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회장 선거가 민주적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공감했다.현 제도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논의된 사항을 더 검토하기로 했다.최소 주 1회씩 만나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공동위원장은 “혁신위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그러나 협회에 방향을 제시하고 좋은 의견을 전달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며 “무너진 신뢰를 조금이나마 회복시켜 협회가 변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대표팀 관련 이야기나 감독 선임에 대해선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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