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러시아 최대 정유시설인 옴스크 정유공장을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잇따른 에너지 시설 공격에 러시아가 민간인 시설을 겨냥한 반격에 나서면서 양측의 충돌이 격화일로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밤새 미사일 68발과 공격용 드론 351대를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키이우에서 민간인 최소 20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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