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성역’ 발언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자진 사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8 성역’ 발언 이병태, 靑 권고에 결국 자진 사퇴

청와대는 이날 오전 이 부위원장에게 자진 사퇴를 권고했으며, 이 부위원장은 같은 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사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에게 “책임과 권한이 큰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 임명된 주요 구성원으로서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경고 조치를 내렸으며, 이후 해당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해 사퇴를 권고했다.

이 부위원장은 자진 사퇴 이후 입장문을 통해 “최근 개인 SNS에 게시한 글이 사회적 논란과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됐다”며 “임명권자와 정부에 부담을 줘서는 안 된다는 판단과 자진 사퇴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부위원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