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바이오는 6일 “재무 구조 건전성 확보와 AI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표로 오는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 사명 변경과 액면병합, 결손금 보전 등의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타임엑스에이아이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서버 ▲반도체 ▲기존 캐시카우인 바이오 메디컬 부문을 3대 축으로 정형화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피플바이오 관계자는 “오는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는 누적 재무 결손을 끊어내고 AI 인프라 스페셜리스트로 기업 체질을 완전히 바꾸는 역사적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반도체 리퍼비시 매출의 가시화와 FDA 승인 등 3대 포트폴리오의 정량적 성과를 입증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동시에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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