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후덕’ 근황 뒷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탁재훈은 “최근 좀 긁혔던데 살쪘다고”라며 화제를 모은 닉쿤의 ‘후덕’ 근황을 언급했다.
닉쿤은 “연초에 스케줄이 없어서 본가에 가서 많이 먹었다”며 “방송 보고 ‘나이 들긴 들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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