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부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시성의 한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옥상 비’ 냉방 시스템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동은 폭염이 이어질 때 오전 시간대에 5~10분가량 이뤄지며, 운영 전에는 입주민들에게 사전 안내가 제공된다.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중국의 ‘옥상 비’ 냉방 시스템은 도심 주거단지의 새로운 냉방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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