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는 그룹 2PM 멤버 준케이, 옥택연, 닉쿤, 장우영, 황찬성이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10점 만점에 10점’의 노래 가사에 대해 “너희가 입술 맛을 알았냐”고 짓궂게 물었다.
닉쿤은 “그때 10대도 있었다”며 황찬성과 장우영이 당사자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