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지적 김현지 MBC PD 역풍 맞아... 사과 요청 봇물·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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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무섭노' 지적 김현지 MBC PD 역풍 맞아... 사과 요청 봇물·SNS 비공개 전환

김현지 MBC경남 PD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사투리 사용을 일베 표현이라 지적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 PD에 대한 징계와 사과를 요구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경남MBC인데 지역 사투리를 비하하는 PD를 쓰나요?", "1200만 경상도인을 모두 일베로 몰아간 PD의 사과를 요청함", "경남 MBC 김현지 PD의 경솔한 '사투리 일베 낙인'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 "김현지 PD는 숨지 말고 나와서 스스로 일으킨 일을 해결하라" 등의 제목으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6일 회의에서 해당 논란을 언급하며 조 전 대표가 직접 사투리 설명을 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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