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3연승을 질주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경래 감독이 이끄는 명지대는 6일 강원 태백시 365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10조 3차전에서 동아대를 2-0으로 꺾었다.
이 기간 명지대는 9골을 퍼붓고 단 1골만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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