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찍고 '학폭 하차'…배우 지수 옛 소속사 8.8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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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찍고 '학폭 하차'…배우 지수 옛 소속사 8.8억 배상

학교폭력 논란으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80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학교폭력 논란으로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33).

이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현 캔버스엔)에 8억80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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