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형빈은 “글로벌로 대박이 터질 것 같은 아이돌 그룹을 하나 제작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7년 전 데뷔했던 정범균은 유산균 의상까지 챙겨 입고 윤형빈 앞에서 투자 후 첫 무대를 소화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형빈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내 정경미 몰래 여러 사업을 했다가 20억 정도 손해를 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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