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드리드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러면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PSG와 아틀레티코 양 구단은 현재 이적 최종 합의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계약 완료 직전 단계까지 진행된 상황이다.
아틀레티코 이적시장 공신력이 높은 루벤 우리아 기자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2031년 6월 30일까지 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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