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이 캄보디아 프로축구 무대로 향한다.
당시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을 맡고 있던 정해성 전 위원장이 사퇴하면서 기술총괄이사였던 이 전 위원장이 감독 선임 절차를 이어받았다.
이후 이 전 위원장은 홍명보 감독을 직접 만나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했고, 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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