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잠수함 납품 지연을 이유로 정부에 납부했던 수백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대법원이 한화오션의 손을 들어주면서 국가가 반환해야 한다는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방위사업청은 납품이 237일 지연됐다고 보고 지체상금 428억원을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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