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 오키나와 하이마스 계속 운용…中군사력 염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일미군, 오키나와 하이마스 계속 운용…中군사력 염두"

주일미군이 일본 오키나와현에 배치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을 계속 운용하기로 했으며 이는 중국 군사력 억지를 염두에 둔 조치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해병대는 신형 지대함 미사일 시스템인 '네메시스'(NMESIS)와 통합 방공 시스템 '마디스'(MADIS)를 공식 배치해 하이마스를 대체할 계획이었지만 방침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은 일본 측에 "미일 동맹 억지력 강화를 목표로 주일미군 태세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한 결과"라며 네메시스 배치 후에도 하이마스를 계속 운용하기로 방침을 바꾼 이유를 설명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