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는 자연 그대로 키운 찻잎으로 녹차냉면을 만들고, 지리산 사진 촬영과 계곡 피서로 무더위를 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기행' '혀끝 바캉스' 1부 - 살얼음 동동~ 녹차냉면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로 알려진 하동에는 김종관 형과 김종희 씨 두 형제가 함께 가꾸고 있는 약 3,300㎡ 규모의 야생차밭이 있다.
이 땅에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형제는 손을 맞춰가며 차 재배에 정성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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