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호 기자┃대구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형 물놀이 시설인 두류워터파크가 오는 7월 18일 문을 열고 여름철 운영에 들어간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두류워터파크를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37일간 운영하며,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두류워터파크는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형 물놀이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